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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 FAMILY TOPIC

GSGM의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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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GSGM Society] 그 첫 번째 사내 동호회 '영화와 사람이 좋다' - 사내 영화 동호회
NAME 관리자 (ip:)
  • DATE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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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CHASECULT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또다른 작은 그룹을 만들어 각자의 취향과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취미와 체험 그리고 소통을 나누는 Society 그 첫번째 사내 동아리





'체이스 무비'


[GSGM 영화동호회]



사실 동호회 이야기는 어느덧 1년이 다되어가는 지난 2017년에 나오기 시작했었습니다.



저희 체이스 무비는 영화라는 주제를 쫓고, 영화의 다양한 장르에서


우리들의 관심과 공통된 공감대를 추구하기 위함과 동시 취미활동을 지원하고


각 부서원들과의 소통을 위함 창설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멋집니다.)



사내외 소식지역할과 함께 허브역할을 함께 하고 있는 블로그를 통해서


저희 GSGM 회사 자체내에서 임직원 분들의 직급과 나이에 상관없이


공통된 취미를 함께하며, 진심으로 소통을 나누고자 출범하게된 동호회 !!





Society of GSGM




사실 뭐 동호회 활동이라고 하지만 크게 거창하게 놀고먹자고 만든건 아닙니다.



다만 패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에서


그들은 또, 우리는 어떤 사내외 문화가 있어 함께 공유하고 있는지에 대해


바쁜 대한민국 속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아!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기업마냥! 사내직원 복지증진이다! 뭐다! 라는 식의 강제성을 갖고


출범한 동호회는 아니기에 그저 체이스컬트를 만드는 사람들의 바쁜하루 속에서 찾는


소소한 즐거움에 대한 작은 이야기 이니까요.





어느덧 2018년 !




 




2018년 그 첫 활동으로 영화동호회는 모든업무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뭐~ 분명한건 회사의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한겁니다만은....





"영화동호회는 극장도 간지가 나야한다!"


(GSGM 영화동호회 운영자분의 한말씀.)


GSGM이 위치한 논현근처라고 생각한다면, 사실 강남역 CGV도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남쪽을 지키는 거대한 사우론(?)


우리는 잠실 그리고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잠실롯데타워 점에 위치한


롯데 시네마를 향해 출발합니다.





 

이미지 출처 | 조인스





장관입니다 !!





영화인이 될려고 동호회를 모두 가입했으니 여러 의견을 취합하였지만,


그래도 체이스컬트를 만드는 사람들은 의리가 있거든요.


2017년 기억하시죠.


불과 저번달까지도 저희의 스페셜 모델리스트로 활동해주신~




 

이미지 출처 | CHASECULT 2017 WINTER



영화인들이라면 인정하는 바로 그 분!


이. 병헌!!



바로 이 분이 남한산성을 보내고 다음 차기작으로 얼마전 개봉한





 



'그것만이 내세상'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16명입니다... 단체가 묘미라는~



사실 16명이서 함께 가본것도 처음입니다만 근무시간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느낌이


좋네요... 일과시간에 동호회 활동 지원이라니 ㅠㅠ




 


각 부서별로 모여진 동호회원 분들이 신났나 봅니다.


이시간에 영화라니....


(다시한번 GSGM에 영광을)



 


어른팝콘이 무상이고...



 


영화관 시트가 .. 바디XXX같은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보긴 사실 처음이긴 했습니다.


여기 저희 대표님도 보이시네요.


함께 해주셨어요.


그리고 샤롯데 에서 저희에게 음료까지 지원해주시고 말이죠.



 

그렇게 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CM이 시작되면서 영화동호회인 답게


트레디셔널한(?) 마음가짐으로 관람했습니다.





 


사실 영화가 중요합니다만


그 이후의 자리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로 밤을 세우는(?) 것도 묘미중 하나지요


장시간의 관람 이후 오후 저녁시간이 되어 잠실타워내에 식사자리를 마련했어요


그래도 명색이 영화인이 되었는데 기념비적인 사진은 남겨야 하잖아요.




 


 


이렇듯 첫자리를 기념하며 화기애애하게 부서별로 잘 알지 몰랐던 분들은  서로 통성명을 하게 되었고,


영화를 원래 즐겨보던 이들은 영화이야기에 신이나서  한껏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뭔가 10%가 부족한거 같아요.


활동하다보면 나오겠죠?




 


함께하기 힘든 멤버들이 모인 한자리가 영화라는 하나의 테마로 인해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을 더 좋아하게될 수 있는 그런 Society 가 되보려 합니다.


영화는 사람을 즐겁게 그리고 인생을 영화처럼 꿈을 꾸게 할수 있으니까~



 

FILE  패밀리토픽_영화와사람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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