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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의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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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ashion Column Vol.6] 너의 이름은? 창공의 Dog파이터
NAME 관리자 (ip:)
  • DATE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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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아쉬운 마음으로 떠나 보내며,





2018년 새로운 마음가짐 그리고 새롭게 충전하고 돌아온 GSGM의 패션컬럼.


다양한 볼거리와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자료들을 준비 했습니다.




사실 패션비즈니스에 있어 하나의 기획상품에 대한 다양한 컬럼들은


훨씬 이전부터 다양하게 노출되어 왔고, 이제는 어디서나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포스팅들이 넘쳐나지만, 우리는 상품판매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의식으로 이 컬럼을 작성해갑니다.










이번 기획기사인 GSGM패션 컬럼 VOL.#6



(본 컬럼은 직접 광고를 함과 동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이미지 출처 | soulselfliving.com | GSGMCORP. COPYRIGHT










사계절 1 [4 Seasons]






갑자기 난데 없이 4계절은 왜?


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대한민국은 날씨가 뚜렷한(?) 사계절의 기후적 요건을 완벽히 춘 지구 중위도 상에 위치한 국가이다.


[사실 이전부터 온난화 현상 때문인지 봄과 가을이 초인종만 누르고 다녀갔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1년 365일동안 다양한 계절을 맛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중동국가나 남미 그리고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서


굉장히 축복받았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번 겨울 너무 춥지 않나?


추워도 너무 춥다... 당분간은 계속해서 추워진다고 하는데 ㅠㅠ




 *이미지 출처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지금 내 기분이 딱 이런 기분이라면.. 믿겠는가? 컬럼을 쓰는 시기가 1월25일이다.


올해 가장 추운 영하 -17도의 정점을 찍었다고 한다.



뭐 겨울이 길면 겨울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의복브랜드는 이렇게 경기가 좋지 않은 시기에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될지도 모르겠다.


보통 1월 말이 되면 다운류나 두꺼운 헤비류의 아우터들은 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수납을 준비하겠지만...


아직은 한참은 더 입어야 겠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아마도 2월 말일이나 되어야 추위가 좀 누그러 들거라 생각한다.




어찌되었든!


절기상으로는 몇 일 앞으로 다가올 2018년의 대망의 첫 계절.. 봄이 다가온다.



 

*이미지 출처 : Skymet




겨울의 꽁꽁얼었던 눈들이 녹아내리며, 땅을 봄의 완연한 기운으로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


울과 다르게 출근길 조차도 발걸음이 가벼워(?) 지는 그런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물론, 위 사진처럼 꽃밭에서 한가롭게 기지개를 피며 여유를 부릴 사치는 없겠지만 서도….




어찌되었든 간에 이번 컬럼의 주제는 바로!



 

*이미지 출처 : Jet Pilot Overseas



이분들.. 이 착용하고 계시는


플라이트 자켓 | [Flight Jacket] 일명 : ma-1 Type이 되시겠다.


흔히들 “항공점퍼” 혹은 “장교점퍼” 등으로 불리우기도 하는데 이 스타일의 대부분의 역사적 기록은


우리가 생각하고 싶지 않은 제 2차세계대전에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전쟁의 아픔으로 많은 이들의 가슴에는 상처로 기억된 일들이 많았겠지만, 패션산업측면에서


본다면, 군대가 만들어지고 나서 의복의 대중화 즉 캐주얼의 대중화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물론,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일이기도 하며, 이제는 군대나 전쟁이 아니더라도 캐주얼과 패션마켓의


다양한 시도는 이제는 너무 다양한 스타일의 새로운 의복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



 

*이미지 출처 : Jet Pilot Overseas



먼저


우리가 알고 있는 Flight Jacket은 이렇게 전투기 조종사들을 위해서 최초로 그 기능성을 더해 만들어 지기 시작했다.


이미지처럼 저렇게 좁은 “콕핏”[조종석]에서 자신이 맡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움직임에 대한 기능적인 것보다는


영하의 창공에서 활주하는 파일럿들의 극한의 환경에서 체온을 유지시키기 위함을 가장 큰 목적으로 두고 제작 되었다고 한다.



사실 직접 체험해 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전투기를 경험해 보기가 드라이빙센터에서 체험하는 것처럼 쉽다면 말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겪는


비행경험은 사실 여행을 가거나 항공기를 탑승할 때를 제외하고는 경험이 힘들 거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그것도 조종사 즉 파일럿 으로서는 경험을 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뭐 그래도 대한민국의 00%분들께서는 경험해 보지 않았을까 라고 조심히 유추해 볼 수는 있으니 말이다.









 

*이미지 출처 : Rare Historical Photos




자~ 이제 플라이트 자켓은 어떤 상황에서 착용하였는지 한번 알아보면


최초의 플라이트자켓은 양모나, 우피, 돈피, 등을 사용하여 제작되었고 높은 고도를 유지할 때


급격히 내려가는 실내저온에 대항하기 위해 천연소재를 사용하여 파일럿에게 입히는 것이 대부분 이였다.




 

*이미지 출처 : The Balance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는 무겁고 오염에 취약한 천연소재를 대신해서 다양한 인조 가공 소재들이


지속적으로 개발되어 가고있으며, 천연 충전재 이외에도 다양한 과학적 기술을 바탕으로 한 충전재등이 사용 되어져


“콕핏”에 들어가는 파일럿의 무게와 부피를 상당량 줄일 수 있게 된다.




 

*이미지 출처 : HYPEBEAST.COM




대부분의 군장비중 피복이나 의복이 시대를 지나가면서 기능성에 가장먼저 초점을 맞추어 디자인되어 지는데


우리가 늘상 입는 캐주얼 의류의 변화 또한 이렇게 다양하게 변화해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형태야 어쨌든 간에 기본 베이스는 플라이트자켓이 되며, 봄과 가을의 패션스타일링의 꽃인 아우터부문이 차지하는


ma-1스타일을 기본베이스로 다양한 스타일로 디자인화 되었다고 본다.


<사실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다양하게 만들어져 가고 있다고 보이지만>



 



자 그러면 어떠한 스타일들로 구분할 수 있는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보도록 하자.




*이미지 출처 : mono.co.jp



MA-1


Ma-1 스타일은 예나 지금이나 사실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이렇게 매거진에 실리게 되는 다양한 해외 브랜드들의 상품들이 멋들어지게 나와 있지만,


사실 예전부터 ma1항공자켓 베이스의 제품들은 여러가지 모습들로 다양하게 어레인지되어 나오고 있다.


<사실 ma-1은 60~70년대 처음 태어난 디자인모델로 기존 n3b부터 시작해서 40~50년대 군용스타일에서 굉장히 스타일리쉬하게 변한 케이스이니까>




이렇게 해외 여러 레플리카를 만들어 내는 의복브랜드들을 보면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는



“복각” = 오리지널과 동일 = 레트로X = 다시 “복각”



이라는 수순으로 그들만의 오리지널리티라 불리우는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이 디자인은 특별할게 없다고 생각하는 디자인으로 의복의 전체를 보여주는


패턴양식이 완전한 군용스타일의 MA1에서 모티브를 전부 가져와


그들이 만들어 보여주는 것은 소재 + 부속 + 디자인의 어레인지 정도가 될것이다.




 




MA-1이 어느정도 디자인상의로서의 완성되어진 디자인이라면 그 이전부터 만들어져 보급되었던


B-15자켓과, A-2자켓 이 두 모델이 군용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캐주얼 아우터 의류의 표준을 세웠다고 해도 무방하다.


어떻게 보면 MA-1자켓과 같아 보이지만, 앞서 말한 것 과같이 MA-1의 시초가 되는 모델들이다.


B-15의 가슴에 있는 가죽은 파일럿의 산소마스크를 위해 만들어진 기능성까지 겸비해져 있고,


양털을 사용한 초대A-2자켓은 현재는 수많은 소재를 거쳐 경량화에 성공하여 합성소재 또는 인조섬유를 사용 하는 것에 이르렀다.


아무리 MA-1이 이 둘에 기반에서 나온 완성된 옷이라고는 하지만 저 B-15와 A-2 또한 지금도


현역이라고 부를 수 있는 멋진 아이템베이스이기도 하다.




사실 우리는




 

*이미지 출처 : google




우리는 늘상 마주치고 있다. <필자는 매일 본다 점심에>


이런 형태의 디자인도 본래의 모티브 “플라이트 자켓”이 되겠다. 자주 보지 않았는가 어디선가….


그렇다. 우리 주변에 여러 기업들이나 티비를 보면 “대책위원회” 등이 만들어 지면


정재계 인사들이 입는 바람막이 같은 옷들도 모두 군복의 오리지널성을 그대로 갖고와서 만들어진 상품들이다.




아마도.. 심플함과 동시에 특별히 디자인스럽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법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보다 색상과 단체복 등에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인지..


꽤 오래전부터 이 스타일들을 고수 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알록달록 한 혹은 특히 어두운 계열의 MA-1스타일의 옷을 입은 사람들을 우리는 종종 점심시간 회사들이 모여있는


식당가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할 것이다.




이미 생활속에 군용 스타일 패션들은 여러 캐주얼 브랜드들과의 결합으로 대중화가 된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패턴과 다양한 색감으로 물들인 봄 아이템중에 여러분들도 한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본인이 입는 옷에 대한


카테고리를 알고 입는다면 좀더 본인의 스타일리쉬한 패션센스를 한 단계 높임에 있어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다.










여기서 잠깐!


2018년 우리 CHASECULT는 다양한 세대와 연령층을 고려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비쥬얼적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자 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보다 젊게 그리고 보다 스타일리쉬 하게, 그리고 패션에 스토리가 있는 시즌” 을 만드는 것이


2018년의 새로운 목표로서 우리 CHASECULT의 새로운 전속 모델을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GSGMCORP.






그렇다.


B1A4 이들과 함께 우리 2018년 체이스컬트는 또 새로운 한해를 보내게 되었다.


밝고 즐거운 그리고 바른 아이돌의 표본이 되는 이들과 우리 체이스컬트의 만남.. 기대해도 좋다.



 

*이미지 출처 : GSGMCORP._2018 CHASECULT SPRING VISUAL





벌써 촬영한지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


지금까지와 다른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 영상과 비쥬얼로 B1A4가 보여주는 CHASECULT의 또다른 매력!


그리고 CHASECULT와 함께해서 보여줄 수 있는 B1A4의 새로운 모습들!



거기에 우리는 이런 이전 서방국가로부터 받은 아이덴티티 베이스들을  이제는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한국인에 맞는 사이즈와 핏팅감을 주기 위해 한걸음 더 들어가보기로 했다.



 

*이미지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 표준원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 표준원의 시범사업인 “한국인에 가장 맞는 체형 그리고 한국인을 위한 사이즈”에 대해


지난 몇 년간 노력해온 결실을 우리 GSGM의 모든 브랜드들과 함께 공유하고 참여하여,


앞으로 캐주얼 마켓과 우리 체이스컬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맞는 의복을 제안하고자


CHASECULT도 이 사이즈코리아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국가 기술 표준원이란 말 그대로 해당 국가의 각종 테크니컬에 대한 모든 표준을 명시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아가며 국가 산업기반에 가장 표준이 되는 명제를 제시하는 곳이다.


이렇게 우리 CHASECULT는 계속 해서 변화하고 있다.





이렇게 CHASECULT는 2018년에 보여줄게 많다.










트랜드는 돌고 돌아~


유행은 돌고돌아 또다시 같은걸 찾게 된다고들 한다.




유행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고, 하나의 이슈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난 유행 따위 쫓아가지 않을거야” 라는 나만의 개성을 표출하겠다고는 하지만,


그도 이미 이전에 유행했던 RETRO를 입어보며 나만의 개성을 이야기한다고 한다.




잘못되었다는 말이 아니다, 롱다운이 유행인 것이 사회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


결국에는 또다시 유행은 새로운 유행을 마들어서 우리앞에




지금의 MA-1


이 항공점퍼 처럼 다시 모든사람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하나의 이야기거리가 될 테니까.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맘편하게 사서 입도록 하자 ~


유행은 돌고, 그리고 우리가 경험하기 힘든 파일럿의 감성을 조금은 느껴보는 것도 나쁘진 않기에…









[EPILOGUE]



 



영국의 펑크와 스킨헤드, 닥터 마르텐즈 처럼


우리 체이스컬트는 반항아 스러움을 연출하고자 하는 브랜드는 아니니까.


안심하고 입어보길 바라며…




CHASECULT가 이야기 하는 모든 패션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상품들은


모두 하나같이 하나하나가 이야기가 담겨 있기에


그런 다양한 이야기를 이글을 읽는 그리고 CHASECULT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과


단 하나의 공감을 위해서 풀어나간다고 생각한다.





기획_글 : 이 기훈



FILE  패밀리토픽_너의이름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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