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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의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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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ashion Column Vol.4] - 날아라~ 덕다운
NAME 관리자 (ip:)
  • DATE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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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드디어 캐주얼 브랜드들이 기다리고 매출의 최고의 정점에 있는 시즌!








어느덧 겨울....


나이가 먹어가니 춥긴하지만, 그래도 겨울~!이 오니


뭔가 좋은일이 생길 것만 같기도 하고... 뭐 없지만..





요즘 체이스컬트가 이것저것 바쁘다.


Why?


여러분들에게 보여줄게 많기 때문에 바쁜거라 생각해 주신다면 감사하겠다.


그래서 오랜만에 컬럼을 올리니 이해바라며...









자 그럼 GSGM 패션컬럼 VOL.#4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3호 컬럼의 모히또와 래시가드를 올리고 나서 시즌별 각 트랜드와 기획이 되는 이야기를 주제로 정해


다양한 정보와 혹은 편하게 읽을 거리등을 보고 가자라는 취지로 시작된 패션 컬럼이지만,


그래도 나름 자료를 찾고 글을 만들고함에 있어서, 고충이 있긴하다.


남이보면 편하게 쓴거 같지만 사실 제대로된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주제에 대한 썰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전달이…


(본 컬럼은 직접광고를 함과 동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고있음)




오늘의 주제는 바로'다운'이라고 하지만, 한국사람 누구도 다-운 이라고


잘 발음하지 않는 것을 알기에…




"따 운"


(다운이다…)


정확한 명칭은 외래어인 [DOWN] 에서 파생!



여기서 오늘의 주인공~


 * 이미지출처 | Google.com



"우리의 영원한 친구(?) Duck!"


(실제로 저 노란색의 오리털을 쓰는건 아니지만 말이다 너무 어리잖아)




사실은 이분이 우리 인간에게 하사하여 받게되는 속털들과 깃털들을 모아모아서 지금의 이런 혹독한 추위에


우리 모두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다.


감사 해야한다.





이미지 출처 | Google.com | GSGM Corp. Copyright





사실 모든 브랜드들이 가장 좋아하고 총력을 기울이는 계절!


(물론 전시즌 모두 총력을 기울이지만)




겨울만 되면, 이제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넘어 스포츠브랜드, 캐주얼브랜드 대부분의 모두가 겨울다운 충전재가


들어간 헤비한 의류에 대해서 여러가지 고찰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도 그럴것이 전년도에도 '우리는 따뜻하다'를 연신 강조해온 업체입장들로서는 아마도


'아~ 올해는 도대체 어떻게 따스함을 말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클거라 생각이 든다.



비단 우리 CHASECULT만의 고민은 아닐거라 생각을 한다.



소비자는 아마도 이제는 다운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좀더 디테일하게 필파워(?) 또는 보온성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많이 들어봄지한, 80:20 , 90:10


(사실 아웃도어 하이엔드이에외서는 보기힘들지만) 70:30등 에 대한 다운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우리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광고를 함과 동시에 다양한 다운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미지 출처 | Google.com





사실 다운에 대한 역사는 어느덧 400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GSGM의 협력사인 태평양물산 발췌)


발수성과 보온성까지 두루 갖춘 이만한 소재가 없는 다운은 태초에 옷감사이에 들어갔을 법한 소재라는 것은


혹독한 추위와 싸워왔던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동물적 소재인것은 분명했을거라 의심치 않기 때문에


다양한 가축이나 동물의 생모를 사용하여 추위를 지녔을 거라 생각한다.



(바로 이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 나의 레오 ...


이미지 출처 | Google.com | moviescript [The Revenant.]





이처럼 가축을 기르던 사냥을 하던 시절부터 올라간다면 더 오래전일거라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오리털(DUCK DOWN)을 소재로서 가공하고 사용하던 명확한 시점은 약 200년 남짓이 되지않았다고 한다.


(1890년대부터 공장상용화 DOWN PACK의 발전)



자 뭐 여기서 이야기 하자는게 이전 토속민들이 붐바야하던 느낌으로 동물의 모피를 사용했다는 것을


역사학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니..


(지겹잖아…맨날 역사 이야기만하면)



그래서 준비한게 여러분도 정확히 알아야 할건 알아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써본다.








[궁금해하는 1문_DUCK VS GOOSE]


이미지 출처 | Google.com





먼저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업체중 비인가받은 기업을 제외하고 기업이 아닌 윤리와 사상 그리고


실제 연구를 토대로 컬럼을 배포하고, 비영리 기업중 'AMC'<AMC Outdoors>라는 공신력 있는 단체의 글을 내포하자면,


우리가 흔히 겨울만 되면 화두가 되는




'덕다운이냐 구스다운이냐'


(오리냐, 거위냐!)




의 차이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스구스하며 많이들 외칠거라 생각한다.


사실 거위털이 들어간 제품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긴 하지만 많이 일반화 되기도 하였고,


그럼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오리털이 더 따뜻한가?


거위털이 더 따뜻한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AMC'의 글을 인용한다면, 그 차이는




'별차이 없음!'




보온성, 발수력 등에서는 거의차이가 없으며 두 소재 모두 발수력과 보온성의 최적의 동물적 소재인 것은 맞다.


다시 부풀려 올라오는 필파워에 대해서는 미세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 결국 원복되는 본래의 부풀기는


동일한 비율의 7:3 혹은 8:2, 9:1의 동일비율을 사용하였을 때 결국 완성되는 필파워는 유사하다는 말이다.


(복원은 모두 동일하게 100% 되는데 그 복원 시간의 차이이지만 말이다.)



사실 거위가 좀더 비싸긴하다 왜? 덩치가 더 크니 거기에 맞는 소재자체의 볼륨의 추출이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오리에서 60% 솜털과 깃털을 채취한다면, 거위에서는 80%의 솜털과 깃털을 채취할 수 있기 때문이고,


거기에 따라 다운팩에 넣을 수 있는 양도 거위가 더 많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프리미엄 브랜드에 거위를 쓴다! 라는 것에 대한 소재의 프리미엄이라는 것은 사실 좀 이해가 되지않기도 하지만 말이다.



사실 국내에 8:2 혹은 7:3 비율로 (Down : Feather) 넣는 Goose Down은 일단 표기자체가 잘못된 것중 하나이다.


9:1, 즉 90:10이하의 충전률이 아니면(Goose의 경우) 구스다운 'GOOSE DOWN'이란 표기자체를 사용하면 아니되니 말이다.


미국자체에서는 이를 모두가 통용하듯 연방기준법에 따라서 9:1의 표준기준을 따르지 않은 구스다운제품에는


구스다운이라는 말자체를 사용할 수가 없기 대문에 DOWN으로 분류한다.



자 그러면 DOWN은 속털이지 않은가 도대체 뭔차이지? 라고 하겠지만, 일단 DOWN이란 표식이 붙는다면


'섬유와 속털(거위든 오리든 말이다)의 혼합소재'를 일컫는 말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뭐 공신력 있는 단체의 이야기이니 믿어도 좋지만 말이다.




이미지 출처 | GSGM Corp.






"어쨌든 이런글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겨울만되면…(거위 죽어나는 소리들린다.)"





어찌되었던 구스가 덕보다 따뜻하고 더 보온성이 더 좋다고 하는 대부분의 캐주얼 브랜드들은


다운의 비율을 80%이상을 올리지않는다.


일반 캐주얼 구매 소비자는 100만원가까이 되는 다운을 사고싶어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9:1의 비율을 사용하는 브랜드들의 소비타겟은 또 따로 있지않겠나~



여담으로 말하지만, AMC발췌에 의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로 나타나는 현상이긴 하지만,


거위가 오리에 비해 배밑면(다운솜털이 되는 가슴털부분)이 더 낮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오염도나


악취에 대한 이슈가 좀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솜털을 채취 후 가공을 거쳐 우리가 입는 옷이나 덮는 침구나 가구 등에 사용되지만,


일부거위털에서 악취에 의해 사용자들이 느끼는 비율이 있다고한다.


그말은 즉, 거위가 좀더 숏다리인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덩치가 크지만, 그만큼 다리는 짧아서 생기는 하나의 이슈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아무튼 그리하여,


 이미지 출처 | GSGM Corp.





속지말자… 새빨간 뻥이니까.




우리의 체온은 사실 70:30만 되도 충분하니까~


그런점에서 여러 캐주얼 브랜드들 그리고


여타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들도 대부분 7:3 에서


8:2까지 적당한 비율로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 맞다! 하나 빼먹었는데 이건 좀더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지~!


 이미지 출처 | google.com | GSGM Corperation copyright





이처럼 DOWN과 FEATHER의 차이는 명확하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비율이 다운의 비율이 높은 이유가 여기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깃털은 무엇을 위해 혼용하는가에 따른 것인데 그것은 복원시의 부피에와 중량에 대한 값을 함께 넣어


오히려 겨울철 무거운 헤비물에서 다운소재의 아우터인데 무거운 경우가 있다면 필시 깃털의 비율이


더 높을것이라 추정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실 깃털 자체에는 보온성이 없기 때문에 옷 안감속에 넣을 다운팩을 가공할 때 다운 사이사이 비어있는 부분을


매꾸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 Feather 즉, 깃털이 되겠다.




하지만 오히려 덮고 자는 이불이나, 침낭 또는 가벼운 매트 같은 경우에는 (캠핑이나, 가정용 침구류)


90:10이나, 혹은 100% 다운을 사용하기도 한다.


굳이 다운의 빈자리를 매울 이유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만큼 촘촘하다고 해서 실내에서 사용하는 다운에 무게를


더 싣게해주는 Feather의 사용이 불필요하기도 하기 때문에 사실 왠만한 다운소재의 침구류는 가격이


브랜드 아우터보다 판매가가 높기도 하고 말이다.



사실 침구류의 경우에는 다운보다도 직접 피부에 접촉되는 겉감의 순도 100%의 cotton의 퀄리티가 가장 중요하지만 말이다.





자 ~ 충분히 지식을 함께 공유하였으니 우리제품도 한번 보길 바란다.~


 





우리'체이스컬트'에서도 DUCK DOWN 80의 비율과 FEATHER 20의 비율로 사용된 벤치다운 롱 파카를 발매 하였다.


당연히 사용된 다운은 브랜드 다운인 태평양사의 80:20의 다운비율의 정품 다운팩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우리 체이스컬트의 2000년도 초창기 전속모델이었던,





 이미지 출처 | GSGM Corperation copyright _ 2017 Winter Special Model _ Licensed by CHASECULT




배우 이병헌씨 까지 함께 가세하여 이렇게 멋진 화보까지 완성되었으니 ….


배우포스를 만들어주는 것은 당연히 이병헌씨의 몫이긴 했지만 그 현장의 느낌까지 살려 주는 것은


우리 체이스컬트의 벤치파카가 한몫하지 않았나 싶다. (입이닳도록 광고중이니 보기싫으면 넘겨라 곧 넘어간다.)



아니? 체이스컬트는 젊은이들의 타겟이 아니였나? 하고 의아해 할것이다.


나이는 이미 중년에 접어들었지만, 저만치 40대에도 잘 어울리는 의상이라는 점!







하지만 여기에서 질쏘냐~


체이스컬트의 본질은 10대와 20대 그리고 30대 까지 포괄하는 전통성을 갖고 있는 의류포지셔닝에서


트랜디까지 함께 두루 겸비한 캐주얼이기 때문에 <컬럼2참조>



 이미지 출처 | GSGM Corperation copyright _ 2017 Winter Local Model Licensed by CHASECULT




우리의 2017년도 Main 로컬 모델인 배우 이원근씨도 이렇게 함께 멋진 컷을 보여주고 있다.


이 둘이 착용한 모델이 바로 이번 체이스컬트의 80:20의 덕다운을 겸비한 벤치롱다운 파카 되시겠다. ~







컬러는 세가지 컬러로 발매!


<블랙 / 카키 / 화이트>




 이미지 : GSGM Corperation copyright _ 2017 Winter Collection Bench Down Long parka.





CHASECULT에서는 올해 벤치다운 롱 파카는 처음 출점상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년에도 만들 수 있었고 제작년에도 만들어 볼 수 있었지만,


문제는 보다 나은 디테일링과 디자인 그리고 내구성에 대한 검수에 대한 어느정도 확신이 있을때에만


상품으로 만드는 우리의 철학 답게 단단하게 준비해서 이번 2017년도에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메인 상품으로 그 첫 출점을 기획하였다.




그러니 많은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로 하다.


우린 그만큼 합리적인 가격과 그 이상의 퀄리티를 내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있으니까. 그 점은 반드시 말이다.





물론 좀더 주머니사정이 가벼운 분들과 학생들을 위한 저가형 벤치롱웰론파카를 발매도 함께 하였다.


저가라고 하여,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편견은 없도록하길 바란다.


엄연히 브랜드이기 때문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생각하고 앞으로 100년이상 만들어갈 브랜드라고 생각하기에…








자~ 다시 컬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벤치파카(?)'란…


이미지 : google.com








"이거?"…


이거랑








 이미지 : GSGM Corperation copyright _ 2017 Winter Collection Nuke Down



( 미안하다… 광고성으로 하나만 더넣었다… )



이거?



벤치랑 파카를 합쳐서 벤치파카인가? ....






좀 챙피한 말이긴 하지만…. 큰 의미로 보자면 그 말이 맞다.


벤치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파카형식의 아우터를 보고 만든 합성어 이기도 하니까.


뭐 어디어디 브랜드에서 처음썻네 마네 하는 것을 파헤치고 리뷰하는 것도 우습기도 하니까..



자세한건 나와있지 않고 나오더라도 대부분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되는 개인적인 의견들이 대부분이니까..



가장 많이 나오는 의견은 우리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운동선수들을 보면 그 해답이 나온다.


1년 365일 계절을 따지지 않고 시즌을 맞아 국가별로 리그를 만들어 경기를 펼치는 축구선수들만 보아도 우린 알 수 있다.




이미지 : google.com | football.com







이 벤치가 그 벤치라는 것을…


이미지 : google.com | mc.unt.com





바로 여기에서 그러한 벤치(?) + 파카 = 벤치파카 라는 말이 나왔다고 모두들 생각하고 있다.


지금 이 컬럼을 읽고 있는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가을, 겨울철 리그를 뛰는 축구 선수들은 경기후 가열된 몸의 체온이 소실되는 것을 막기위해…… 등등…


(여러 아웃도어브랜드에서 쓰는 말이다…)









이렇게 신체 전체를 덮어 줄 수 있는 롱파카 형식의 다운파카를 입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뭐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운동후 땀이 식는 순간 외부에 노출되게 되면 그만큼 신체에 변화가 올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보호하고자 개발된 것이 스포츠웨어나 아웃도어 파카의 특성이자 그러한 기능성 웨어들의 본질이니까.




하지만, 이제는 그러한 경계가 많이 무너졌기에 이렇게 다양한 캐주얼 브랜드들에서도 많이들 출시되는 것 같다.


(저 사진을 보니 우리 지성이 형도 생각난다. 우리 지성이 형도 벤치파카 많이 입었을 텐데)





그렇게 해서 벤치 롱파카는 신체 전체를 감싸 주는 역할을 메인으로 하는 기능성에 가까운 다운웨어 임에는 확실하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겨울도 참 춥다.


11월 인데도 이렇게 눈이 내리고 날까지 더 추워져서 다운웨어를 찾으시는 분들이 유독 많아진 것 같다.




사실 이렇게 벤치파카 자체의 어원을 잠시 들여다보면


(또, 나왔지만 그래도 컬럼인데 알고 가면 반은 먹으니 어느 브랜드에서도 말 않해주니 참고하도록,


다들 자기네들이 최초라고 하니까… 사실 최초는 따로 있으니…)





 이미지 : google.com | Straith.com





그렇다.


추운겨울 이 아닌 365일 혹독한 계절과 맞다은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innuit족에게서부터 그 어원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누이트족은 동물의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실제 사냥을 통해서 얻는 대부분의 야생의 동물들의 털을 가지고,


그들의 의복을 만들어 사용해 왔다고 알려져 있다.



북극에도 다양한 오리들이 서식하고 있지만, 필자가 아는 한 북극에 있는 큰바다오리깃털을 이용해서 옷감속이나,


털장갑 그리고 부츠등에 사용했을 거라고 알려져 있다.



사실 다운의 어원을 따지면 그렇기도 하지만, 현재 필자가 말하는 것은 Parka라고 불리우는 아우터의 기원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이미지 : google.com | grailed.com






그렇게 역사의 이누이트 족의 지혜를 접목해서 지금의 브랜드상품화로 까지 만들어지게 된 베이스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군용화이다. 모든 것이 그렇다.



전쟁의 역사를 통해 잃은 부분이 많지만, 고도의 산업화의 발전은 전쟁이 없었다면


또 이렇게까지 발전하지 못햇을 거라는 생각에 씁쓸하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렇게 1차세계대전의 대전시대를 통해서 다양한 군용피복의 완성으로


지금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디자인군의 Parka제품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군용품에 대한 이야기는 끝이 없지만, 모든 캐주얼, 브랜드의류를 막론하고 패션디자인의 종별 카테고리에 있어서


군복을 빼놓을 수 가 없으니 말이다.








[나에게 맞는 옷이란?]


 이미지 : GSGM Corperation copyright _ 2017 Winter Collection Nuke Down | 끝까지 광고덕질…





이제는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이라 다양한 글들이 많이 있지만, 사실 이번 컬럼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잘못 인식되어져 있는 다운으로 만들어진 의류와 그것을 대변하는 패딩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자 했었다.




하지만, 하나의 컬럼에서 그 두가지를 말하고 하나를 죽이는 일은 무엇인가 하나가 나쁘다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질까


우려스럽기 때문에 파트를 두개로 나뉘어 작성하려고 한다.




2부에서 보여질 것은 패딩 즉, 인조 충전재 및 합성직물의 보온성에 대한 이야기와 거기에 따른 효과 그리고 가성비 그리고


그 기능성의 우수성 또한 말해보려고한다.




실제로 달 탐선 우주에 가셨던 루이암스트롱의 우주복 충전재로 다운을 집어넣진 않았으니까…. 말이다.




아무튼 이렇게 너나 할것없이 정말 많은 다운 제품들이 범람하지만, 그대들은 선택하면 된다 자신에게 맞는


나다운 다운(DOWN)웨어를 찾는 것을 매 해 찾는 것은 무리가 있더라도 어차피 또 트랜드를 따라


이번시즌을 보내는 것도 나쁘진 않으니까 말이다.




다운(DOWN)제품을 입고 여느 광고에서처럼 오리나 거위의 털로 만든 옷을 입는다고


내 자신이 그들처럼 날아다니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아마 때로는 이런 치열한 세상속에서 내가 입고싶은 옷만큼은


직접 골라서 입고, 내가 고른 옷이 그래도 최고의 가성비를 낼 수 있을 만큼된다면




그래도 본인이 느끼는 기분만큼은 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그만큼 내 주머니사정도 가벼워져 높이높이 날 수 있겠지만서도..


그렇다고 유행을 따라간다고 그게 어떻게 지적질이 될 수 있겠는가?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또 나의 패션라이프는 즐겁지 않겠는가?


(주머니사정이 허락하는 한에서 말이지만…)







[마치며]


이미지 : 허밍턴포스트코리아







마치며~  아직…


이런 겨울.. 시작도 않했다…




[TIP]


다운을 대변하는 충전재로서는 신슐레이션, 인슐레이션, 웰론등 모두 특정 브랜드의


인조가공 충전섬유에 대한 각 고유브랜드 네이밍 입니다.


2부에서 다룰 다양한 주제는 곧 닥처올 한파에 맞춰 그러한 인조섬유로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어떻게 보다 효율적으로 발전했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볼까 합니다.


(물론, 우리 체이스컬트의 의류 광고와 함께 말이겠지만…)








FILE  패밀리토픽_날아라덕다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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